Lirik lagu Stray Kids - 어린 날개 (Young Wings) Han|Rom|Terjemahan Indonesia Hangul [승민] 어리게 보이기 싫어서 괜히 짓궃은 옷만 게속 바꿔 입고 [찬] 어른스럽고만 싶어서 괜히 안 보던 뉴스를 다 보고 [피릭스] 운동화 에서 더 좋은 구두로 눈길을 돌려 마냥 길었던 하루가 요새는 뭔가 짧게 느껴져 [지성] 학교 쉬는 시간 종히 치자마자 매점으로 달려갔던 내발걸음은 점점 초조해지고 떨리고 있어 [현진] 내가 민증을 받게 되면 기쁜 마음을 감추기 바쁠듯해 그동안 못해 어린 티를 못 내는 척 삐뚤어진 듯 반듯해 [지성] 시간이 있어도 바쁜척 허세만 늘어가 20살이라는 나이는 바로 내 문턱 앞에 있어 [승민] 내 나이대로 살래 Naturally 어린 날개로 날래 Spread my wings [찬] 어른인 척할 때가 좋 은듯해 안 변할래 철부지 같다는 말듣는데도 [우진] 뭐든 서툴지만 처음이란 단어가 좋아 어리숙하지만 이대로만 [승민] 아직 어리난 [우진] 지금은 어려워 [승민] 어른이 되단 말 [우진] 올까 봐 두려워 [찬] 어른이 되는 날 [필릭스] 문방구의 단골손님 이젠 발길은 가로수길 더 좋은 것에 눈길 돌리는 거에 그치지 않고 눈독을 들여 [현진] 이렇듯 어른인 척 다 근 척 다른 의미의 척척 박사가 되었지만 막상 눈앞에 나가오니 표정이 복처 [창빈] 새 학기 시작 전에 책 다 챙겼을 때 그젓도 무겁다며 반 앞 소화전에다 내려놨었는데 어른이 되 후 짊어져야 하는 건 몇 배 더 무거운 책임 준비 안 된 난 걱정이 백임 [정인] 내 나이대로 살래 Naturally 어린 날개로 날래 Spread my wings [민호] 어른인 척할 때가 좋 은듯해 안 변할래 철부지 같다는 말듣는데도 [우진] 뭐든 서툴지만 처음이란 단어가 좋아 어리숙하지만 이대로만 [승민] 아직 어리난...